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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럴드경제] 화이트스톤, 액정보호 강화유리 글로벌 강자
작성자 호두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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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07

-곡면도 보호 ‘돔 글라스’ 출시…북미 1위 넘어 세계 1위 넘봐



스마트폰 액정보호 강화유리로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는 국내 중소기업이 눈길을 끈다.

충남 천안 소재 화이트스톤(대표 류종윤)은 LCD 제조공정 부품업체에서 출발한 회사. 1996년 S전자 협력사로 출발해 부침을 거듭하다 강화유리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독자 사업화에 나섰다.

2012년 미국 AT&T와 거래를 튼 이후 2014년 북미 스크린프로텍터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는 스마트기기 보호용 케이스와 거치대 등 액세서리까지 출시해 종합 주변기기 전문업체로 거듭났다.





화이트스톤은 최근  ‘갤럭시 노트7’, ‘갤럭시S7 엣지’ 출시에 맞춰 새로운 액상점착 방식의 강화유리를 선보였다. ‘화이트스톤 돔 글라스’란 이름으로 출시된 이 강화유리는 곡면형태의 화면을 전부 보호할 수 있게 한 게 특징이다.

기존 제품은 대부분 평면부분만 보호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곡면을 보호하는 일부 제품들은 곡면 부위 터치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다.

돔 글라스는 스마트폰과 강화유리 사이에 점착제를 주입, 스마트폰의 모양에 상관없이 부착할 수 있게 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른바 풀 라미네이션( Full-Lamination) 방식 자가점착으로 화면을 전면 보호하고 터치성능을 동일수준으로 유지한다고. 곡면부분을 들뜸없이 부착할 수 있는 돔 글라스 기술은 특허 출원됐다.

화이트스톤 류종윤(53) 대표는 “기존의 필름이나 도트(dot) 접착방식이 아닌 액상 점착제를 사용해 글라스 곡률편차는 물론, 단말기 자체의 곡률편차도 해결할 수 있다”며 “기존 필름의 한계를 뛰어넘게 돼 글로벌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돔 글라스 부착이 전문점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화이트스톤은 전국 200개 취급 매장을 점차 늘려 내수시장 공략도 강화할 계획이다. 화이트스톤은 스마트기기 액정보호용 강화유리를 비롯한 액세서리를 ‘호두(HODOO)’라는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또 북미에 집중된 해외 수출도 전 세계로 다변화하기로 했다.

수년 전까지 매출액이 70억원 이하이 화이트스톤은 지난해 267억원, 올해는 35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중소기업청의 ‘고성장(가젤형) 기업’에 선정되면서 날개를 달았다. 이천만불 수출탑도 받았다. 수출 3000만달러 이상, R&D 투자비중이 매출의 5% 이상인 중소기업이 대상인 글로벌 선도기업에 선정되면 기술개발, 경영, 수출 관련 각종 자문을 해준다.

류 대표는 “스마트폰은 이제 유비쿼터스의 중심기기가 되고 있다”며 “연구개발, 생산기술 향상, 내부 혁신을 지속해 세계적인 정밀부품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출처 : 헤럴드경제 뉴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8160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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